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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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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커스, 中투자기업 이노엔젤과 홍콩 STO 거래소 설립 계약

    국내 보안 전문기업 씨커스(대표 최경호)는 홍콩에 설립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STO(증권형 토큰 발행) 거래소 설립을 위해 지난해 12월27일 중국의 거래 투자기업인 이노엔젤(INNO ANGEL)과 거래소 설립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STO 거래소 설립 계약을 통해 독점적 파트너로 동반 성장하기로 합의했다. 향후 이노엔젤이 설립하는 STO 거래소에 엄격한 심사를 거친 우수 ICO, IEO, IBO 코인들을 향후 씨커스가 올 2월 국내에서 직접 100% 자체 기술로 오픈한다. 중국 이노엔젤은 중국 내 Top3의 거대 투자회사로 현재 20조원에 달하는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중국 내 북경, 남경, 상해 등 5개 지역에 각각 대규모 인큐베이팅센터를 텐센트와 함께 운영 중이다. 또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ATS(대체거래시스템) 라이선스를 취득했고 본격적으로 STO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씨커스와 공동으로 홍콩에 STO거래소를 올 5월 오픈할 예정이다. 씨커스는 자체 개발한 선진화된 거래소 전용 전산시스템을 이노엔젤에 제공한다. 오는 2월 오픈을 앞둔 씨커스의 비트탑 암호화폐거래소는 투명한 오너십 제도를 도입해 거래수수료, IEO, IFO 등 참여자들과 수익을 공유하는 글로벌 보상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비트탑은 STO거래소로의 도약을 기반으로 원화마켓을 위한 글로벌 7개국(중국·일본·베트남·태국·카자흐스탄·인도네시아·인도)을 거래소 회원으로 확보, 최대 회원을 가진 거래소로 탄생할 예정이다. 최경호 대표는 "비트탑 거래소는 자체 코인인 프로그(FROG) 코인을 발행, 자사 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며 실사용 결제에 바로 적용되는 최초의 거래소 코인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거래소 코인을 넘어 새로운 암호화 화폐의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 4차산업 사업자들에게 편리한 이용과 최적화된 거래 환경으로 산업 성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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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커스, 2019년 1월 STO 거래소 '비트탑' 연다

    국내 보안전문기업 씨커스가 2019년 1월 증권형 토큰 공개(STO) 거래소 비트탑(Bittop)을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씨커스는 이를 위해 중국 이노엔젤스투자와 최근 북경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STO는 부동산, 채권, 지식재산권, 그림 등 실물자산을 토큰과 연동해 일종의 주식처럼 배당과 이자, 의결권, 지분 등을 토큰 소유자가 취득할 수 있도록 설계한 서비스다. 기존 암호화폐 업계는 암호화폐 공개(ICO)를 추진해 왔지만 최근 세계적으로 ICO를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일자 STO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STO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나스닥을 비롯해 제도권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STO 시장이 넓어지고 있다.   STO 거래소를 구축하려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ATS(Alternative Trading System, 대체거래시스템)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한다. 이노엔젤스투자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두 번째로 ATS(Alternative Trading System, 대체거래시스템)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이노엔젤스투자는 전통적인 벤처캐피탈로 현재 중국에서 텐센트와 공동으로 20조원에 달하는 기업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북경, 남경, 상해 등 5개 지역에 인큐베이팅센터를 운영 중이다.  최경호 씨커스 대표는 "비트탑 거래소는 2019년 1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라며 "다양한 최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투자자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오픈과 동시에 세계 톱 10권 내에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비트탑거래소는 영역에 제한을 받지 않는 세계적인 거래소 운영 환경을 구성해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비트탑 거래소는 자체 코인 프로그(FROG)코인을 발행, 비트탑 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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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씨커스, 한중 코인금융경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 가져

    한국의 보안전문기업 (주)씨커스와 중국의 RRC chain가 가상화폐 시장의 발전을 위해 베이징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양사의 4차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인 암호화폐의 중요성에 서로 인식을 같이 하고, 코인금융경제의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발전 시키기 위하여 보안에 특화된 (주)씨커스가 만든 bittop 거래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코인은행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Bittop거래소에는 중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RRC코인을 비롯하여 우량코인들을 선별적으로 상장하고 유저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타거래소와 차별화를 두고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한중 합자법인의 코인은행을 설립하여 세계최초 코인담보대출을 시행함으로써, 등락폭이 심한 코인트레이딩 시장에서 자칫 투자금이 손실로 이어질 위험성이 큰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신뢰성있는 코인은행을 기반으로 코인 유저들에게 bittop거래소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오픈과 동시에 국내외 Top 10권내에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암호 화폐의 새로운 생태계인 코인 금융경제를 한중 합작으로 조성하여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함으로써, 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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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TI, 정보보호 업체 씨커스에 보안관제 기술 이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최희윤)은 10일 정보보호 전문업체 씨커스(대표 최경호)와 차세대 보안관제 기술인 '스마터(SMARTer)'를 이전하는 협약을 체결했다.이 기술은 사이버 공격을 실시간으로 자동분석하는 기술이다. 침해위협관리 시스템, 침입탐지 및 방지시스템이 탐지한 보안로그를 알고리즘으로 자동 분석해 공격 여부를 판별한다.씨커스는 이 기술을 기존 지능형 통합보안 솔루션(Seekurity SIEM)에 더하는 방식으로 상용화에 나선다. KISTI는 이 기술을 이용해 많은 기업이 시스템 기반 자동분석 보안관제체계를 구현하고, 외부로의 기술력 유출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희윤 원장은 “스마터는 실용성과 진보성을 갖춘 기술로 국가 사이버안보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면서 “인력 중심의 정보보호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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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커스, 中투자기업 이노엔젤과 홍콩 STO 거래소 설립 계약

    국내 보안 전문기업 씨커스(대표 최경호)는 홍콩에 설립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STO(증권형 토큰 발행) 거래소 설립을 위해 지난해 12월27일 중국의 거래 투자기업인 이노엔젤(INNO ANGEL)과 거래소 설립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STO 거래소 설립 계약을 통해 독점적 파트너로 동반 성장하기로 합의했다. 향후 이노엔젤이 설립하는 STO 거래소에 엄격한 심사를 거친 우수 ICO, IEO, IBO 코인들을 향후 씨커스가 올 2월 국내에서 직접 100% 자체 기술로 오픈한다. 중국 이노엔젤은 중국 내 Top3의 거대 투자회사로 현재 20조원에 달하는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중국 내 북경, 남경, 상해 등 5개 지역에 각각 대규모 인큐베이팅센터를 텐센트와 함께 운영 중이다. 또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ATS(대체거래시스템) 라이선스를 취득했고 본격적으로 STO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씨커스와 공동으로 홍콩에 STO거래소를 올 5월 오픈할 예정이다. 씨커스는 자체 개발한 선진화된 거래소 전용 전산시스템을 이노엔젤에 제공한다. 오는 2월 오픈을 앞둔 씨커스의 비트탑 암호화폐거래소는 투명한 오너십 제도를 도입해 거래수수료, IEO, IFO 등 참여자들과 수익을 공유하는 글로벌 보상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비트탑은 STO거래소로의 도약을 기반으로 원화마켓을 위한 글로벌 7개국(중국·일본·베트남·태국·카자흐스탄·인도네시아·인도)을 거래소 회원으로 확보, 최대 회원을 가진 거래소로 탄생할 예정이다. 최경호 대표는 "비트탑 거래소는 자체 코인인 프로그(FROG) 코인을 발행, 자사 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며 실사용 결제에 바로 적용되는 최초의 거래소 코인이 될 것"이라며 "단순한 거래소 코인을 넘어 새로운 암호화 화폐의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고 4차산업 사업자들에게 편리한 이용과 최적화된 거래 환경으로 산업 성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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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커스, 2019년 1월 STO 거래소 '비트탑' 연다

    국내 보안전문기업 씨커스가 2019년 1월 증권형 토큰 공개(STO) 거래소 비트탑(Bittop)을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씨커스는 이를 위해 중국 이노엔젤스투자와 최근 북경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STO는 부동산, 채권, 지식재산권, 그림 등 실물자산을 토큰과 연동해 일종의 주식처럼 배당과 이자, 의결권, 지분 등을 토큰 소유자가 취득할 수 있도록 설계한 서비스다. 기존 암호화폐 업계는 암호화폐 공개(ICO)를 추진해 왔지만 최근 세계적으로 ICO를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일자 STO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STO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나스닥을 비롯해 제도권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STO 시장이 넓어지고 있다.   STO 거래소를 구축하려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ATS(Alternative Trading System, 대체거래시스템)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한다. 이노엔젤스투자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두 번째로 ATS(Alternative Trading System, 대체거래시스템)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이노엔젤스투자는 전통적인 벤처캐피탈로 현재 중국에서 텐센트와 공동으로 20조원에 달하는 기업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북경, 남경, 상해 등 5개 지역에 인큐베이팅센터를 운영 중이다.  최경호 씨커스 대표는 "비트탑 거래소는 2019년 1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라며 "다양한 최신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투자자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오픈과 동시에 세계 톱 10권 내에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비트탑거래소는 영역에 제한을 받지 않는 세계적인 거래소 운영 환경을 구성해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리고 비트탑 거래소는 자체 코인 프로그(FROG)코인을 발행, 비트탑 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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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씨커스, 한중 코인금융경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 가져

    한국의 보안전문기업 (주)씨커스와 중국의 RRC chain가 가상화폐 시장의 발전을 위해 베이징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양사의 4차산업혁명의 핵심 동력인 암호화폐의 중요성에 서로 인식을 같이 하고, 코인금융경제의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발전 시키기 위하여 보안에 특화된 (주)씨커스가 만든 bittop 거래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코인은행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Bittop거래소에는 중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RRC코인을 비롯하여 우량코인들을 선별적으로 상장하고 유저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타거래소와 차별화를 두고 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한중 합자법인의 코인은행을 설립하여 세계최초 코인담보대출을 시행함으로써, 등락폭이 심한 코인트레이딩 시장에서 자칫 투자금이 손실로 이어질 위험성이 큰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신뢰성있는 코인은행을 기반으로 코인 유저들에게 bittop거래소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오픈과 동시에 국내외 Top 10권내에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암호 화폐의 새로운 생태계인 코인 금융경제를 한중 합작으로 조성하여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함으로써, 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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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STI, 정보보호 업체 씨커스에 보안관제 기술 이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최희윤)은 10일 정보보호 전문업체 씨커스(대표 최경호)와 차세대 보안관제 기술인 '스마터(SMARTer)'를 이전하는 협약을 체결했다.이 기술은 사이버 공격을 실시간으로 자동분석하는 기술이다. 침해위협관리 시스템, 침입탐지 및 방지시스템이 탐지한 보안로그를 알고리즘으로 자동 분석해 공격 여부를 판별한다.씨커스는 이 기술을 기존 지능형 통합보안 솔루션(Seekurity SIEM)에 더하는 방식으로 상용화에 나선다. KISTI는 이 기술을 이용해 많은 기업이 시스템 기반 자동분석 보안관제체계를 구현하고, 외부로의 기술력 유출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희윤 원장은 “스마터는 실용성과 진보성을 갖춘 기술로 국가 사이버안보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면서 “인력 중심의 정보보호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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